사위에게, 또 외손자에게 전해진 집, 오죽헌을 걷다몽룡실에서 문성사까지, 지폐 두 장의 주인공이 태어난 외가를 걷는 코스읽는 시간 약 5분 · 걷는 시간 약 15분위치강원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코스4개 지점 · 고택 경내도보약 15분(추정)분류유적과 사찰·서원오죽헌은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됐다[1]. 조선시대 문신 최치운이 지은 집으로, 아들 최응현의 고택으로 쓰이다가 훗날 이사온에게 물려졌다고 전해진다. 이사온은 신사임당의 외할아버지였다 — 이 집은 핏줄이 아니라 사위와 외손으로 이어진 집이다.01. 대물림된 집, 사위에서 외손까지 오죽헌은 최치운이 짓고 아들 최응현이 물려받았다가, 신사임당의 외할아버지인 이사온에게 전해졌다고 전해진다. 핏줄로 이어진 종가가 아니라, 혼인과 외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