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의 아버지가 지어준 집이 있는 서원, 도산서원을 걷다도산서당에서 상덕사까지, 퇴계 이황이 남긴 가르침의 자리를 걷는 코스읽는 시간 약 6분 · 걷는 시간 약 20분위치경북 안동시 도산면 도산서원길 154코스5개 지점 · 서당 영역 + 서원 영역도보약 20분(추정)분류유적과 사찰·서원도산서원은 퇴계 이황(1501~1570)이 세상을 떠난 지 4년 뒤인 1574년(선조 7), 지방 유림의 공의로 그가 제자들을 가르치던 도산서당 뒤편에 세워졌다. 1969년 5월 31일 사적으로 지정됐고, 2019년 7월 10일 한국의 서원 9곳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01. 도산서당, 이황이 직접 가르치던 자리 도산서당은 이황이 제자들을 직접 가르치던 공간이다. 서원이라는 큰 이름보다 먼저 지어진, 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