勿자 모양 능선에 종가와 분가가 나눠 앉은 마을, 양동을 걷다서백당에서 향단까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 두 가문이 함께 지켜온 마을을 걷는 코스읽는 시간 약 6분 · 걷는 시간 약 25분위치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코스4개 지점 · 마을 안도보약 25분(추정)분류마을과 골목양동마을은 1984년 12월 24일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됐다. 면적은 969,115㎡, 474필지에 이른다[1]. 2010년 7월 31일에는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 두 가문이 함께 이어온 동족마을로 조선시대 한옥 150여 채가 남아 있고, 그 가운데 200년 이상 된 고택이 54채에 이른다.01. 勿자 지형, 네 채가 나눠 가진 능선 마을의 지형은 '물(勿)' 자 모양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