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4년에야 열리는 타임캡슐이 묻힌 마을, 남산골을 걷다다섯 채의 옮겨온 한옥과 정자들 사이, 서울 정도 600년의 기록을 걷는 코스읽는 시간 약 5분 · 걷는 시간 약 24분위치서울 중구 필동 남산골한옥마을 일원코스7개 지점 · 전통정원·한옥 구역도보약 24분(추정)분류마을과 골목남산골한옥마을 한쪽에는 368년 뒤, 2394년 11월 29일에야 열리는 타임캡슐이 묻혀 있다[5].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해 1994년에 묻은 것으로, 복권과 여권과 차량 번호판 같은 600점의 물건이 들어 있다[5]. 이 마을 자체도 어딘가에서 옮겨온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 서울 시내에 흩어져 있던 민속문화재 한옥 다섯 채를 모아 1998년에 조성한 마을이다[3].01. 천우각과 청학지, 피서지였던 입구 전통정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