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에게 문을 닫는 시간이 생긴 마을, 북촌을 걷다북촌문화센터에서 삼청동 돌계단길까지, 개량한옥 100년의 골목을 걷는 코스읽는 시간 약 5분 · 걷는 시간 약 45분위치서울 종로구 가회동·계동·삼청동·원서동 일대코스7개 지점 · 서울시 안내 코스 기준도보약 45분(추정)분류마을과 골목2024년 11월부터 북촌한옥마을 일부 구역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관광객을 받는다[6]. 서울 한복판, 조선시대 양반의 동네였던 이 마을에 방문 시간표가 생긴 건 그만큼 이 골목이 사람을 끄는 힘이 세다는 뜻이기도 하다. 지금 걷는 한옥 골목은 사실 조선시대 그대로가 아니라, 1920~1930년대에 새로 들어선 개량한옥 단지다[1][5].01. 북촌문화센터, 걷기의 출발점 종로구 계동길 37에 있는 북촌문화센..